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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엮였던 유벤투스 산드로, 어떤 오퍼도 없었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알렉스 산드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당초 맨유행 가능성이 커 보였다. 이탈리아 '라 스탐파'는 일주일 전인 1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유벤투스 왼쪽 측면 수비수 알렉스 산드로 영입에 다가섰다"고 알렸다. 산드로는 유수 클럽과 엮여왔다. 지난해 여름에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첼

[생생 인터뷰] 김한수 감독,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삼성이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삼성은 23일 대구 롯데전서 강민호의 결승 스리런을 앞세워 6-4로 이겼다. 20일 고척 넥센전 이후 3연승 질주.  선발 장원삼은 5이닝 4실점(6피안타 3볼넷 1탈삼진)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9회 1이닝을 책임진 최충연은 데뷔 첫 세이브를 신고했다.

'애버 2.727' 박광열·이영훈 호치민월드컵 Q진출
[MK빌리어드뉴스 이상동 기자]박광열(경기) 이영훈(경기)이 종합애버리지 2.727을 기록하며 호치민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에 진출했다. 신정주(부산) 홍진표(대전), 안지훈(대전)도 조1위로 Q진출을 확정지었다. 23일 오후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호치민3쿠션월드컵’ 3차예선(PQ) 결과 박광열과 안지훈은 2경기 종합 애버리지 2.727의 좋은 성

[이슈] 에메리 아스널행 뒷이야기, 또 미슬린타트가 있었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아스널은 우나이 에메리 전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을 택했다. 아스널이 23일(한국시간) 중대 발표를 내놨다. 아르센 벵거 감독과의 22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이들은 에메리 감독 선임으로 일단락지었다. 경쟁자는 쟁쟁했다. 토마스 투헬 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 루이스 엔리케 전 FC바르셀로나 감독 등 쉬고 있는 지도자

[생생인터뷰] 결승득점 강백호, "살겠다는 생각에 홈에 뛰어들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막내의 투혼이었다.  KT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시즌 7차전에서 4-8로 패색이 짙은 9회초 대거 5점을 뽑아 9-8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전날 패배를 설욕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역전의 길목에는 고졸루키 강백호가 중심에 있었다. 1번타자로 출

KIA, 9회 5실점 끝 역전패..또 김세현이 부른 참극
KIA가 9회에 역전패를 당했다. 시즌 첫 5연승을 눈앞에 두고 있던 KIA에 김세현(31·KIA)이 찬물을 끼얹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전에서 8-4로 앞서던 9회초 5실점 하면서 8-9로 역전패를 당했다. 블론세이브와 패전은 임창용에게 돌아갔지만 역전패의 결정적 원인은 김세현이 제공했다. 그동안 부진하던 나지완이 1회말에

[생생인터뷰] 김진욱 감독, "오늘 역전승이 상승세 원동력 되기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상승세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KT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시즌 7차전에서 4-8로 패색이 짙은 9회초 대거 5점을 뽑아 9-8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KIA는 첫 5연승을 눈 앞에 두고 불펜의 부진으로 뼈아픈 역전패

'벌써 3승' 장민재 "제가 막으면, 타자들이 점수 내주더라고요"
(대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장민재(28·한화 이글스)가 등판하면, 한화 타선이 점수를 뽑는다. 그가 나선 최근 3경기가 모두 그랬다. 구원승으로만 3승(1패)을 거둔 장민재는 "내가 막으면 타자들이 점수를 내주더라. 꼭 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던졌다"고 했다. 장민재는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WIN터뷰]'아쉬운 사이클링히트' 채은성 "팀 연승 도움돼 기분 좋다"
LG 트윈스가 폭발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NC 다이노스에 대승을 거뒀다. LG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12대2로 승리했다. 이날 LG는 장단 15안타로 NC마운드를 맹폭했다. 특히 5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채은성은 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1회 우전안타, 2회 좌전 2루타를 때

[오!쎈 현장분석] 김세현 또 9회 악몽, KIA 허무한 4점차 역전패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우완투수 김세현이 또 다시 불을 질렀다.  김세현은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위즈와의 시즌 7차전에서 8-4로 앞선 9회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 1개도 잡지 못한 채 만루를 만들어주고 강판하는 수모를 겪었다. 결국 9회에만 5점을 내주고 8-9로 역전을 당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팀의 첫 5연승도 눈 앞

[WIN터뷰]LG 윌슨 "타자들이 다득점해줘 편하게 던졌다"
LG 트윈스 타일러 윌슨이 퀄리티 스타트로 시즌 3승을 맛봤다. 윌슨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1회초 2실점으로 끌려갔던 윌슨은 팀이 역전에 성공한 이후 6회까지 무실점 피칭으로 팀의 12대2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윌슨은 "타자

'베테랑의 미덕' 장원삼, 삼성의 선발 활로 열어주다
삼성 장원삼.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삼성 장원삼(35)이 가장 어려울 때 팀을 구해내고 있다. 베테랑의 관록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삼성의 2018시즌 선발진 구상에 애당초 장원삼은 없었다. 외국인투수 두 명(아델만·보니야), 윤성환, 백정현과 김대우 등이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있었다. 루키 양창섭이 기대를 충족시키자 삼성의 옵션은 더 늘어났다. 그

[오!쎈 현장분석] 동네북→에이스 급변신, 두 얼굴의 니퍼트
[OSEN=광주, 이선호 기자]KT 외국인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4연패에 빠졌다.  니퍼트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동안 10안타와 3볼넷을 내주고 5실점했다. 탈삼진은 5개. 팀이 4-5로 뒤진 가운데 강판했다. 팀이 9-8 대역전승을 거두어 패전을 면했다.  1

그래도 지명타자 나지완은 한 방 있는 슬러거
[스포츠한국 광주=김성태 기자]보여지는 성적은 분명 아쉽다. 지명타자라면 좀 더 고타율, 좀 더 많은 홈런이 필요하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타격감은 조금이나마 회복세를 찾은 듯 보인다. KIA 나지완은 23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 선발 6번 겸 지명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했다. 팀은 9회 역전패를 당하며 8-

'9회 역전패 악몽' KIA, 전현직 마무리의 동반 부진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악몽의 9회를 맞았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t wiz전에서 1회에만 5점을 내며 8회까지 8-4로 앞섰으나 9회 5점을 내주며 8-9로 패했다.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한 KIA는 4연승 행진도 마감했다. 김세현은 8-4로 앞선 9회 등판해

'4:8 → 9:8' KT, KIA에 9회 대역전 드라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T의 9회는 아웃카운트 3개엔 좀처럼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김세현을 상대로 무사 만루를 쌓더니 불을 끄기 위해 올라온 KIA 마무리 임창용을 공략해 불씨를 더욱 키웠다. 4-8이었던 스코어가 한 이닝에만 9-8로 뒤집혔다. 23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와 경기

[생생인터뷰] 채은성 "타격코치님들과 전력분석팀 감사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채은성이 개인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세웠다. 시즌 40타점으로 타점 2위에 올랐다.  채은성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3루타가 빠진 사이클링 히트로 맹활약하며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타점을 이어갔다.  시즌 9홈런, 40타점.

[IS 스타] '원조 해결사' 김태균이 결승포로 뽐낸 존재감
[일간스포츠 배영은] 이번엔 김태균(36·한화) 차례였다. 한화가 22일 대전 두산전에서 이틀 연속 홈런쇼를 펼쳤다. 평일 밤 경기인데도 야구장을 만원(1만3000석)에 가깝게 메운 1만2357명 관중에게 짜릿한 승리를 선물했다. 하루 전의 스타가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이었다면, 이날 밤의 주인공은 김태균이었다. 경기 초반 양의지의 비거리 140m짜

[생생인터뷰] 류중일 감독 ,"초반 대량 득점으로 어려움 없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가 NC전 5연승을 달리며 승률 5할에 복귀했다. 25승25패가 됐다. 반면 최하위 NC는 최근 4연패에 빠졌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12-2로 대승을 거뒀다. 1~3회 11점을 뽑아내 일찌감치 승리를 확신했다. 선발 윌슨은 6이닝 4피안타 2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따냈다. 타선에선

[오!쎈 현장분석] 삼성 3연승, 울민호가 그 중심에 있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다. 요즘 삼성을 보노라면 그렇다. 순위표 맨 아래에 머물렀던 삼성은 3연승을 질주하며 반격을 예고했다. 울민호(강한울+강민호)가 그 중심에 있다.  삼성은 20일 고척 넥센전서 4-3 역전승을 장식했다. 승리의 주역은 강한울. 삼성은 1-3으로 끌려가던 8회 2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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